만화/웹툰은 버블대학으로 통한다
버블대학은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회원가입으로 “입학”해 작품을 올리고,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매거진을 만드는 온라인 커뮤니티입니다. 학교 인가나 학위가 목적이 아니고, 대학이라는 놀이 콘셉트(학과, 입학, 학보)를 빌린 열린 모임입니다.
- 6학과
- 0시험·심사
- 0원등록금
- ∞올릴 수 있는 작품
01
소개
- 비전
- 만화의 메카. 세계 어디서 온 사람이든 “만화 얘기는 버블대학에서”라고 말하게 만드는 곳
- 미션
- 올리고(에이툰앱), 모이고(누구나모임), 기록한다(버블매거진)
- 이름의 뜻
- 버블(Bubble)은 만화의 말풍선입니다. 말풍선 하나에 한 사람의 목소리가 담기듯, 회원 한 명 한 명의 이야기가 모이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 초대총장
아무개작가 박연조초대총장 · 웹툰 작가협회·학계·플랫폼 네트워크를 커뮤니티 초기에 연결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사)웹툰협회 부회장
- (사)한국웹툰산업협회 이사
- (사)한국버츄얼협회 부회장
- 한국만화웹툰협회총연합 사무총장
- 한국어교원 웹툰으로 배우는 한국어 저자
- 웹툰연출기법 이론총서 저자
- 다음화가 궁금해지는 웹툰연출 저자
- 일본판 다음화가 궁금해지는 웹툰연출 저자
02
배경과 필요성
웹툰과 만화는 국경을 넘어 소비되지만,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한곳에서 작품을 보여 주고 서로 반응을 주고받는 열린 공간은 서비스와 나라별로 흩어져 있습니다.
흩어진 모임
플랫폼, SNS, 학원, 동호회가 각자 운영되어 서로 다른 나라의 사람이 만날 접점이 적습니다.
올릴 곳의 부족
데뷔 전 작품이나 연습작을 가볍게 올리고 피드백받을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기록의 부재
커뮤니티에서 일어난 화제와 작품이 쌓이지 않고 흘러가 버립니다.
언어 장벽
한국어를 배우며 만화를 그리거나 읽는 해외 이용자가 한국어 만화 모임에 들어올 입구가 적습니다.
위 진단은 제안자의 현장 경험에 기반한 문제 제기입니다. 기관 제출 전에 이용자 규모와 기존 커뮤니티 현황을 공식 통계로 보강해야 합니다. (출처 확인 필요)
누구나 버블대학 입학안내
학위도, 시험도, 등록금도 없습니다. 있는 것은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 자기 작품을 올리고 서로 이야기하는 자리뿐입니다. 그 자리를 6개의 메뉴로 만들었습니다.
